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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장액성망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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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색소상피층에 결함이 생기면 삼출물이 스며나와 황반아래에 누척됩니다. 대개 원인을 찾을수없으나 스트레스, 스테로이드 복용, 임신, 각종 내분비계 질환등이 위험요소가 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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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Scan of Fluid BU.jpg

OCT 촬영을통해 망막아래에 누척된 수분과 망막색소상피층의 결함을 볼수있다

형광색소망막촬영

이 병증의 진단은 안구검진과 보조로 OCT 촬영과 형광색소망막촬영을 통해 확인합니다. 대부분 3개월후 치료없이 회복되지만 미소한 시각적 변화가 지속될수 있습니다. 약 15%의 경우에는 물집이 만성이거나 재발성으로 증명되어 상당한 시력저하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중심장액성망막증 치료

자발적 회복이 흔함으로 대부분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가능한안 스테로이드 약물치료를 중단합니다. 개인생활이나 직업적 스트레스를 제어하는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도 중요합니다. 3개월 경과후에도 물집이 줄어드는 경향이 안보이면 치료를 고려합니다.

형광색소망막촬영으로 감지된 결함부위가 작고 황반중심부 외부에있으면 레이저광 치료가 가능합니다. 결함이 광범위하거나 황반중심부에 가까이 있으면 광역학치료법이 더 적합합니다. 이 치료법은 Verteporfin이란 약물을 정맥에 주입한후 저열 레이저광을 황반에 비추어 약물을 활성화시키고 결함부위를 차단시킵니다. 때로 경구약물치료가 시도되지만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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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orescein angiography_before treatment
fluorescein angiography_after treatment.

드물게 합병증으로 신혈관이 형성될수 있습니다. 신속한 항체치료가 시력보존에 필수적입니다.

중심장액성망막증이란 황반에 둥그런 물집이 생기는 병증입니다. 이병증은 시력저하, 왜곡인식, 변색 또는 축소현상등의 증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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